도장이 끝난 넓은 사무공간에 보양재가 정리된 원상복구 완료 현장

사무실원상복구

퇴거를 앞둔 사무실의 원상복구 범위와 공정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사무실원상복구 서비스내용

더보기

사무실원상복구 지역서비스

더보기
01

원상복구는 어디까지를 말하는가

"원상복구"라는 표현은 임대차 계약서에 흔히 등장하지만, 그 범위를 구체적으로 규정하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 계약서에는 "입주 당시 상태로 되돌린다"는 문장만 있고 범위는 명시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 입주 후 새로 설치한 파티션·바닥재는 철거 대상이 명확합니다
  • 임대인이 애초에 제공한 천장 마감재·조명까지 손봐야 하는지는 건물·계약마다 다르게 해석됩니다
  • 건물 관리규약에 별도 기준이 첨부된 경우도 있어 계약서와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02

퇴거일에서 거꾸로 세는 일정

일정은 착공일이 아니라 명도일(사무실을 완전히 비워 인도하는 날)을 기준으로 거슬러 짜는 편이 안전합니다.

  • 명도 당일에는 청소와 최종 점검만 남아 있어야 합니다
  • 전날까지 바닥재 시공과 코킹 마감이 끝나 있어야 합니다
  • 도장은 건조 시간이 필요해 바닥 공정보다 앞서 배치됩니다
  • 도장 전 퍼티·프라이머, 그보다 앞서 파티션·잔재물 철거·반출이 끝나 있어야 합니다
03

현장에서 먼저 확인하는 것들

공정을 짜기 전에 현장에서 확인해야 하는 항목들이 있습니다.

  • 천장: 텍스(흡음 타일)인지 돔천장인지에 따라 해체 방식과 폐기물 부피가 달라집니다
  • 바닥: 데코타일 전면·부분 부착 여부에 따라 연마기 사용 여부가 갈립니다
  • 파티션: 나사 고정인지 실리콘 마감인지에 따라 해체 소요와 자국 처리 범위가 달라집니다
  • 전기·통신 배선의 매립·노출 여부, 소화전·비상구 표시등은 관리소와 사전 확인이 안전합니다
04

철거에서 마감까지의 공정 순서

전체 공정은 철거부터 코킹 마감까지 대체로 7단계의 정해진 순서를 따릅니다. 순서가 바뀌면 뒤 공정이 앞 공정을 훼손할 수 있어 이 흐름은 대체로 유지됩니다.

철거~마감 7단계 공정 순서
단계공정내용
1철거·반출파티션·집기·부착물 해체 후 폐자재 반출
2바닥 연마기존 접착제·이물질을 연마기로 제거
3퍼티못 자국과 요철을 메워 벽면 평탄화
4프라이머도료 흡착이 고르도록 바탕 처리
5도장롤러·에어리스 장비로 벽면 도장
6바닥재 시공충분히 건조된 뒤 바닥재 신규 시공
7코킹 마감걸레받이·벽면 모서리 코킹 마무리
05

비용이 갈리는 지점

같은 면적이라도 물량이 달라지는 지점들이 비용 차이로 이어집니다.

  • 벽면 상태가 나쁠수록 퍼티 면적이 넓어져 도장 준비 시간·자재가 늘어납니다
  • 바닥재가 접착제로 강하게 부착돼 있으면 제거·연마 작업이 늘어납니다
  • 반출 동선(엘리베이터·계단·주차 확보 여부)에 따라 작업 방식이 달라집니다
  • 도면만으로는 파악이 어려워 현장 실측이 필요하며 층별로 조건이 다를 수 있습니다
06

인수인계 시 분쟁을 줄이는 방법

착공 전과 완료 후 상태를 사진으로 남겨두면 책임 범위를 둘러싼 다툼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임대인 요구 사항은 말이 아닌 문서·메시지로 남겨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 완료 시점에는 임대인·관리소와 함께 현장을 확인하는 절차를 거치는 것이 좋습니다
  • 추가 요청 사항은 별도로 기록해 두어야 나중 분쟁을 피할 수 있습니다
  • 보증금 반환과 원상복구 완료 확인이 연결된 경우가 많아 절차를 가볍게 넘기지 않아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무실원상복구는 어디까지 해야 하나요?

계약서 문구만으로는 범위가 정해지지 않으므로, 입주 후 새로 설치한 파티션·바닥재 철거를 기본으로 보고 천장재·조명 등 원래 있던 부분은 관리규약과 임대인 요구를 함께 확인해 범위를 정합니다.

사무실원상복구 일정은 언제부터 잡아야 하나요?

착공일이 아니라 명도일(사무실을 완전히 비워 인도하는 날)을 기준으로 거꾸로 계산합니다. 도장 건조 시간과 코킹 마감까지 감안해 최소 1~2주 전에는 일정을 확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사무실원상복구 공정 순서는 어떻게 되나요?

철거·반출, 바닥 연마, 퍼티, 프라이머, 도장, 바닥재 시공, 코킹 마감까지 총 7단계로 진행됩니다. 뒤 공정이 앞 공정을 훼손할 수 있어 이 순서는 대체로 유지됩니다.

사무실원상복구 비용은 왜 현장마다 다른가요?

같은 면적이라도 파티션 물량, 벽면 손상 정도, 바닥재 부착 방식, 반출 동선 4가지 요인에 따라 물량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정확한 금액은 도면이 아닌 현장 실측 후 산출됩니다.

원상복구 완료 후 분쟁을 줄이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착공 전후 상태를 사진으로 남기고 임대인 요구 사항을 메시지나 문서로 기록해두는 것이 핵심입니다. 완료 시점에는 임대인·관리소와 함께 현장을 확인하는 절차를 거치면 분쟁을 줄일 수 있습니다.

현장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복구 범위를 안내받아 보세요.

전화하기 상담하기